[꼬치]라고 들리는데 '꽃이'라고 써야 하고... [궁물]이라고 들리는데 '국물'이라고 써야 하는 이유! 왜 소리 나는 대로 쓰면 안 되는 걸까요?
안 돼요! 왜냐하면 모든 글자에게는 두 가지의 옷이 있기 때문이에요. 바로... **[소리 옷(👕)]**과 **[진짜 옷(👚)]**! 이것이 받아쓰기 나라의 가장 중요하고 마지막 비밀이랍니다!
1. 진짜 옷 (👚 / 표기): 글자의 원래 모습. 그 글자가 가진 **'진짜 뜻'**을 보여줘요. '꽃', '부엌', '국물'처럼 언제나 변하지 않아요. **(우리가 공책에 써야 하는 것!)**
2. 소리 옷 (👕 / 소리): 글자들이 다른 글자를 만나 '말'이 될 때, 주변 상황에 맞춰 편하게 갈아입는 옷. 1번부터 13번까지 배운 규칙들로 인해 **자주 바뀐답니다!** (예: [꼬치], [궁물])
받아쓰기란? 선생님이 불러주시는 소리 옷을 듣고, 13가지 규칙을 총동원해서! 글자의 진짜 옷을 맞혀서 공책에 쓰는 탐정 게임이에요!
받아쓰기의 규칙: 소리 나는 대로 쓰지 않고, 글자의 **'진짜 옷(원래 모습)'**을 밝혀 쓴다!
| [소리 옷] (들리는 소리) | [진짜 옷] (써야 하는 글자) | 적용된 규칙 (번호) |
|---|---|---|
| [꼬치] | 꽃이 | 1번 (이사 가는 받침) |
| [궁물] | 국물 | 5번 (짝꿍 소리) |
| [이팍] | 입학 | 7번 (거센소리 로봇) |
| [꼰닙] | 꽃잎 | 2, 5, 10번 (복합) |
자, 받아쓰기 탐정이 되어 '진짜 옷'을 찾아볼까요?
이 14번 규칙이 바로 받아쓰기 나라의 **'가장 큰 주의 사항'**이에요!
1번부터 13번까지의 규칙을 열심히 배운 이유는, 소리가 변해도 **글자의 원래 모습(진짜 옷)**을 틀리지 않고 공책에 쓰기 위해서랍니다!
📌 [핵심 요약! (기억 상자)]
모든 글자에게는 **'진짜 옷' (표기)**과 **'소리 옷' (소리)**이 있다! 받아쓰기란 '소리 옷'을 듣고 **'진짜 옷'을 맞히는 탐정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