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뜻을 생각하며 쓰는 규칙
👯 13. 쌍둥이 모음 (혼동하기 쉬운 모음)
👯 [받아쓰기 나라의 헷갈리는 쌍둥이!]
'게'(Crab)와 '개'(Dog)의 소리가 거의 똑같이 들려요! [게]! [개]! 소리가 똑같은데, 왜 다르게 써야 할까요?
이건 소리가 변하는 규칙(1~11번)의 문제가 아니에요. 소리가 너~무 비슷해서 우리를 헷갈리게 만드는 '쌍둥이 모음' 친구들 때문이에요! 이름하여... [쌍둥이 모음]!
📖 [규칙 이야기: "안녕? 우린 정말 닮았지?"]
이 쌍둥이들은 소리가 아닌, **단어마다 정해진 '진짜 옷'**을 외워야 해요!
1. '에' vs '애' (입을 더 크게 벌리는 것이 '애'!)
- '에': 게(Crab), 네가(You), 세수(Wash face)
- '애': 개(Dog), 내가(I), 새(Bird)
2. '되' vs '돼' (9번 규칙의 비밀!)
- '돼'는 '되 + 어'가 합체한 글자! (9번 규칙)
- '돼' 대신 '되어'를 넣어 말이 되면 → **'돼'**를 쓰고, 말이 안 되면 → **'되'**를 쓴다!
3. '웬' vs '왠' (가장 쉬운 쌍둥이!)
- **'왠'**은 **"왜인지"**의 줄임말이라서, **'왠지' 이 한 단어에만** 써요!
- 나머지 "이게 웬 떡이야?", "웬일이야?"는 모~두 **'웬'**을 써요!
🔍 [쌍둥이 단어들을 확인해요! (예시)]
- (에 vs 애) 세수(O) / 새수(X)
- (에 vs 애) 예쁘네(O) / 이쁘네(X) (헷갈리지만 '예'가 맞아요!)
- (되 vs 돼) 안 **돼요** (O) / 안 **되요** (X)
- (웬 vs 왠) 이게 **웬** 소리야? (O) / **왠지** 기분이 좋아 (O)
✍️ [나도 할 수 있어! (연습 문제)]
헷갈리는 쌍둥이! 알맞은 글자를 골라볼까요?
- 바다에 사는 [게]는 맛있어.
- 숙제를 다 [됐]니? ('되었니?' 말이 되죠!)
- 오늘은 [왠지] 공부가 잘된다.
⚠️ [잠깐! 이 친구들은 '규칙'이 아니에요!]
이 13번 규칙은 소리가 변하는 '소리 규칙'이 아니라, **단어의 '진짜 옷' (원래 모습)**이 헷갈리는 거예요.
이건 우리가 열심히 책을 읽고 단어의 '진짜 옷'에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답니다! ('돼'='되어', '왠지'만 '왠'이라는 비밀 힌트를 기억하며!)
📌 [핵심 요약! (기억 상자)]
소리가 너~무 비슷한 쌍둥이 모음들 ('에'/'애', '되'/'돼')은 '진짜 옷'을 외워야 한다! ('돼'='되어', '왠지'만 '왠'이라는 비밀 힌트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