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뜻을 생각하며 쓰는 규칙

😮‍💨 12. 단어 숨쉬기 (띄어쓰기)

😮‍💨 [받아쓰기 나라의 숨 쉴 공간!]

"아빠가방에들어가신다." (X)

이렇게 붙여 쓰면 '가방'에 들어가신 건지 '방'에 들어가신 건지 뜻이 완전히 달라져요! 글자들도 숨 쉴 공간이 필요해요!

이건 소리 규칙은 아니지만, 받아쓰기에서 너~무 중요한 규칙! 이름하여... [단어 숨쉬기]!

📖 [규칙 이야기: "휴~ 살겠다!" 단어에게 쉼표를!]

띄어쓰기의 가장 큰 규칙은 바로 **'단어'마다 띄어 쓴다**는 거예요.

'단어'란 '아빠', '방', '가다'처럼 각각의 뜻을 가지고 있는 말을 뜻해요. 단어들이 편하게 숨을 쉴 수 있도록, 단어가 끝날 때마다 한 칸씩 자리를 비워주는 거예요.

핵심 원칙:

🔍 [숨 쉴 공간을 확인해요! (예시)]

✍️ [나도 할 수 있어! (연습 문제)]

단어들이 숨을 쉴 수 있게 '숨 쉬는 칸(띄어쓰기)'을 넣어주세요!

  1. 나는학교에서공부한다. → [나는 학교에서 공부한다.]
  2. 우리집강아지는정말귀엽다. → [우리 집 강아지는 정말 귀엽다.]
  3. 받아쓰기숙제는재미있다. → [받아쓰기 숙제는 재미있다.]

⚠️ [잠깐! 얘네들은 꼭 붙여 써야 해!]

다음 친구들은 '꼬리표(조사)'라서 앞말에 **무조건 붙여 쓴다!**

구도 / 나 / 선생님께 (O) / 친구 도 (X)

또, '할아버지', '받아쓰기'처럼 두 단어가 합쳐져 **하나의 새로운 단어**가 된 경우도 붙여 써요!

📌 [핵심 요약! (기억 상자)]

글을 읽을 때 뜻을 가진 말(**단어**)마다 띄어 쓴다! 단, '이/가/을/를' 같은 **꼬리표(조사)**는 앞말에 착! 붙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