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불 덮어주세요!" 소리는 [솜니불]! "색연필로 그림 그리자!" 소리는 [색년필]!
글자 어디에도 'ㄴ'이 없는데... 소리 낼 때만 **'ㄴ'이 깜짝 선물처럼 쏙!** 들어가네요. 이건 또 무슨 신기한 규칙일까요? 이름하여... [깜짝! 'ㄴ' 소리]!
앞말이 받침으로 끝나고, 뒷말이 **'이, 야, 여, 요, 유' (이 마법사!)**로 시작하는 **새로운 단어**가 합쳐질 때 (예: 솜+이불), 발음이 딱딱하고 불편해요.
이때, 'ㄴ'(니은) 도우미가 "내가 도와줄게!" 하고 두 글자 사이에 **깜짝 등장**해요. 'ㄴ'은 딱딱한 소리 사이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해요.
핵심: 소리는 [솜니불]이 되어도, 글씨를 쓸 때는 **'솜이불' ('ㄴ' 없이)** 원래 모습을 써 줘야 해요!
'ㄴ' 도우미가 깜짝 등장했어요! 어떻게 소리 날까요? 빈칸에 소리 나는 대로 적어보세요.
이 규칙은 '꽃 + 잎'처럼 **두 단어가 합쳐져 '하나의 새로운 단어'가 될 때** 주로 일어나요!
'밭' + '이' (6번 규칙) → [바치] (O) (밭과 이는 한 단어가 아니에요! '이'는 꼬리표!)
'꽃' + '잎' (10번 규칙) → [꼰닙] (O) ('꽃잎'은 새로운 한 단어!)
📌 [핵심 요약! (기억 상자)]
[받침 있는 단어] + [이, 야, 여, 요, 유...] 가 합쳐질 때 → **"깜짝! 'ㄴ' 소리"**가 쏙! 들어간다! 소리는 [솜니불], 글씨는 '솜이불'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