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림 좀 보아" 대신 "그림 좀 **봐**."라고 말하고, "숙제 다 하여라" 대신 "숙제 다 **해**."라고 말해요.
'보'와 '아'가 만나 '봐'가 되고, '하'와 '여'가 만나 '해'가 되었네요.
모음 친구들이 서로 만나 **하나로 합쳐지거나, 한 명이 사라지면서** 더 짧고 간단하게 변신했어요! 이름하여... [모음 합체]!
두 모음이 나란히 오면 '빠르고 편하게' 말하기 위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요.
방법 1: "퓨전~ 합체!" (축약)
방법 2: "뿅! 사라지기!" (탈락)
모음 친구들을 합체시키거나 사라지게 해볼까요? 빈칸에 알맞은 말을 적어보세요.
가장 헷갈리는 쌍둥이! '돼'는 **'되 + 어'**가 합체한 글자였죠! (9번 규칙)
구별법: '돼'가 들어갈 자리에 **'되어'**를 넣어보세요!
"그러면 안 돼" → "그러면 안 **되어**" (O) - **'돼'**가 맞음
"선생님이 되니?" → "선생님이 **되어**니?" (X) - **'되'**가 맞음
📌 [핵심 요약! (기억 상자)]
모음 + 모음이 만나면 '퓨전' (보+아→봐) 하거나, '뿅! 사라지기' (쓰+어→써) 한다! ('돼' = '되어' 꼭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