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 준비 단계: 안심 구역

그대로 소리

함정이 없는 단어! 들리는 그대로 쓰면 100% 정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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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구역 발견!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나무를 그려요!"

귀에 들리는 소리 ⚡[나무]
공책에 쓰는 글자 💎 나무가 완전히 똑같아요!

이런 단어에는 소리 함정이 전혀 없어요. 들리는 대로만 쓰면 끝!

🟰 안심 구역이란? 표기와 소리가 100% 똑같은 단어들이에요. 13가지 비법을 몰라도 정확히 듣고 쓰기만 하면 되는 안전지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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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함정이 없을까?

지금까지 배운 13가지 비법은 전부 받침 뒤에 무언가가 이어질 때 소리가 달라지는 경우였어요.

그런데 나무, 우유, 구름처럼 받침이 아예 없거나, 받침이 있어도 뒤에 아무것도 이어지지 않는 단어는 애초에 소리가 변할 조건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단어는 규칙을 적용할 필요 없이 들리는 소리 그대로 적으면 항상 정답이에요.

💡 핵심 포인트 이 페이지는 규칙(비법)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함정이 없는 단어도 있다"는 걸 확인하는 준비 운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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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단어들이 안심 구역이에요!
나무 = ⚡[나무] 받침 없음
우유 = ⚡[우유] 받침 없음
구름 = ⚡[구름] 받침+자음, 변화 없음
오이 = ⚡[오이] 받침 없음
그래도 이것만은 기억해요!
🙆 외울 규칙이 없어요! 이 단계는 "학습포인트"가 아니에요. 13가지 비법 중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으니, 공식을 찾으려 하지 말고 편하게 듣고 쓰면 돼요.
받아쓰기의 기본 = 정확히 듣기 + 정확히 쓰기 (함정 단어를 만나기 전, 이 기본기부터 다져보는 단계예요.)

다른 13개 비법 페이지처럼 함정을 "구출"하는 게 아니라, 들리는 소리를 그대로 옮겨 적는 연습에만 집중하면 충분해요!

✍️
Part 1 — 듣고 그대로 쓰기
🎯 함정이 없는 단어예요. 들리는 소리를 그대로 써보세요!
  • 1 나무 → 나무
  • 2 우유 → 우유
  • 3 구름 → 구름
  • 4 바나나 → 바나나
💎
Part 2 — 문장도 그대로 쓰기
🕵️ 문장도 마찬가지예요. 들리는 소리 = 쓰는 글자예요!
  • 1 ⚡[오이가 커요] → 오이가 커요
  • 2 ⚡[나무가 크다] → 나무가 크다
  • 3 ⚡[우유를 마셔요] → 우유를 마셔요
  • 4 ⚡[구름이 하얘요] → 구름이 하얘요
📌
핵심 정리 — 준비 운동 완료!

이 단계는 외워야 할 규칙이 없는 준비 단계예요.

받아쓰기의 가장 기본은 정확히 듣고, 정확히 쓰는 것! 그 감각을 먼저 다진 뒤, 13가지 소리 함정 비법으로 넘어가요.

📝 기억할 것 이 페이지는 학습포인트(암기할 공식)가 아니에요.
함정이 없으면 → 들리는 대로 쓰기!